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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조선일보 3M 프로샵 강남점 인터뷰 기사 덧글 0 | 조회 1,168 | 2009-09-14 00:00:00
관리자  


창밖은 더워도 네가 있어 든든~




자동차 선팅·선풍기·대나무 시트… 여름철 냉방효과 높여줄 자동차 용품 바람방석, 실내공기 낮추고 에어컨 효율 높이는데 도움




 






  • 고(高)유가 시대, 비싼 기름값 때문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 운전자라면 우선 내 차가 기름을 적게 먹을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차에 들어오는 직사광선만 줄여도 실내가 쾌적해질 뿐만 아니라 에어컨 효율이 높아져 기름값을 적잖게 아낄 수 있다.



    선팅 필름으로 에너지 절약에 피부 보호까지



    본격적인 나들이철을 맞아 주말과 휴일이면 도로는 자동차 여행족들로 붐빈다. 때 이른 더위에 에어컨 사용은 필수다. 그러나 무턱대고 씽씽 틀어대면 자동차 연비는 안 좋아질 수밖에 없다.



    이때는 자동차 내 사생활 보호를 위해 많이 사용하는 선팅(틴팅) 필름이 효과적이다.



    짧은 소매 옷을 입은 운전자라면 누구나 왼쪽 팔만 햇빛에 그을린 경험이 있을 것이다. 선팅 필름은 인체에 해로운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어 피부 보호에도 도움이 된다. 특히, 피부가 약한 어린이나 여성은 자외선 차단 기능이 우수한 선팅 필름을 사용하는 게 좋다.



    선팅 필름은 또한 태양열의 원인인 적외선도 차단시킨다. 여름철 차량 내부 온도가 올라가는 것을 막아 최소한의 에어컨 사용으로도 효율적인 냉방이 가능하다.



    서울 강남에서 선팅 시공점을 운영하는 김태영(박태영으로 정정합니다.신문사에서 취재하시고 저희 강남점 사장님 성함박태영이신데 김태영으로 오타가 났습니다. ) 씨는 "선팅 필름은 제품에 따라 가시광선 투과율, 적외선·자외선 차단율 등 기능이 천차만별"이라며, "운전 중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색상이 너무 짙지 않으면서도 적외선·자외선 차단율이 높은 제품을 골라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비용은 최고 70만원까지 들어



시공할 때는 자외선 차단, 단열, 스크래치 방지 코팅 등은 기본적으로 해야 한다. 다만, 금속코팅 필름의 경우 차량 내 전자장비가 위성 신호를 수신하는 데 장애를 일으키지 않는지 확인해야 한다. 요즘 많이 사용하는 TV나 내비게이션 수신에 방해가 될 수 있다. 필름을 제거할 경우에도 열선이나 안테나 오토센서 등을 손상시키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한국3M의 크리스탈라인 필름(3M Crystalline Film)은 특허기술인 다층박막 기술이 적용돼 가시광선 투과율이 70% 이상이면서, 적외선 차단율이 97%에 달한다. 시공 가격은 일반 승용차 기준 70만원 선.



에어컨을 사용할 때는 처음에 강하게 틀어 실내를 충분히 시원하게 한 후 차츰 줄이는 것이 에너지 절약에 효율적이다. 특히 선팅 필름을 시공하고 보조용품을 장착한 상태에서, 이런 방식으로 실내공기를 충분히 낮추면 냉방 효율이 배가된다.



 












l 김덕한 기자 ducky@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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